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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회원동정

고동연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1996)를 거쳐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에서 박물관학 석사 자격증(1999), 뉴욕시립대학교(Graduate Center, The City University of New York)에서 미술사 박사 학위 및 영화이론 박사 자격증(2006)을 취득하였다. 귀국 후 박사논문에서 다루었던 소비문화의 발달과 현대미술의 관계를 동아시아의 맥락에서 살핀 연구들을 국제유명 학술저널인 「인터-아시아 문화연구」(러틀리지), 국제 미술잡지인 「플래시 아트」, 「모던아트 아시아」등에 기고해오고 있다. 또한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는 화랑 아트2021의 공동디렉터(2008-2010)를 역임하였고, 2011년부터 지난 4년간 신도리코 가헌재단에서 후원하는 시냅의 국내 심사위원을 맡아오고 있다. 한예종, 성균관대, 홍익대 등에 출강하였고, 2015년에 영국의 국제유명 학술저널인 「사진과 문화」에 논문 “한국의 늦은 사진(Late Photography in South Korea)”이 실릴 예정이다.


곽혜영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였다. 아르코지원컨설팅센터에서 시각예술코디네이터로 『레지던스 디렉토리:시각예술』을 기획하였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는 <한국 현대미술 글로벌 플랫폼 구축사업>, <2010미술시장 실태조사>를 기획, 진행하였다. 현재는 안양문화재단과 아르코에서 진행하는 <공공미술 2.0_진화하는 공공미술>사업의 디지털아카이브 프로그램 개발을 맡고 있다.


권영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1970년대 한국 단색조 회화 운동」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금산갤러리 큐레이터,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현재 동덕여자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공저 『아르코 미술 작가론 : 동시대 한국미술의 지형』(학고재, 2009), 주요 번역서 『현대예술로서의 사진』(시공사, 2007), 『지역예술운동 : 미국의 공동체 중심 퍼포먼스』(열린 책들, 2008)가 있다.


김나정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도예과 및 미술사학을 복수전공으로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석사학위 논문으로 「‘인간가족(The Family of Man)’전의 이면: 아메리카니즘의 정치적 선전」을 발표했다. 2007년부터 동시대예술전문기관인 ‘사무소: 스페이스 포 컨템포러리 아트(Samuso: Space for Contemporary Art)’ 전시팀에서 일하며 《Tomorrow》(2007), 《I have nothing to say and I am saying it》(2008), 《Platform in KIMUSA》(2009) 등의 “플랫폼 서울(Platform Seoul)” 전시를 담당했다. 제6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미디어 시티 서울 2010-트러스트(Trust)》(2010)의 코디네이터 및 제9회 광주비엔날레 《라운드테이블(ROUNDTABLE)》(2012)의 프러덕션 매니저로 활동하였다. 현재 사무소 전시실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아트선재센터 전시를 담당하고 있다.


김아영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모나 하툼 작업에 나타난 이주민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의 개관을 위한 TF팀에서 일하고 있다.


김효정
한성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미술을 비롯한 제 3세계 미술에 관심을 가졌고 이를 바탕으로 석사학위 논문 『리지아 클락의 작업에 나타나는 카니발리즘』에서 브라질 여성 작가를 탈식민주의적 관점으로 분석했다. 온라인 아카이브인 Akive에서 아키비스트로, 평창동 아트라운지 디방에서 큐레이터로, 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에서 프로덕션 코디네이터로 일했다.


박경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였다. 석사학위 논문으로 『혁명기(1917-1929) 러시아 무대디자인에 나타난 유토피아니즘』이 있으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진행한 「2013 문화예술 트렌드 분석 및 전망」에 연구자로 참여하였다. 현재는 어반아트에서 전시기획을 맡고 있다.


박소연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루치오 폰타나의 작업에 나타난 우주적 공간 개념」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전시팀에서 일하고 있다.


박윤조
이화여대 서양화과와 미술사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술사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석사학위 논문「장 탱글리 작품에 나타난 레디메이드이즘」과 「수잔 레이시 작품에 나타난 확장된 관람자 개념」,「뱅크시-공공영역과 소통에 의한 담론적 장소」,「이승택과 고승현의 작품 속 자연공간 연구」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생태미술과 장소성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으며, 이화여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손민경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석사학위논문은 미국 현대미술가 댄 그레이엄(Dan Graham)의 작업을 자크 라캉의 나르시시즘 개념을 통해 분석한 것이고, 이는 한국미술사교육학회에 발표되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진행된 <미술분야 기획인력양성 방안 연구>에 참여했으며, 시:작갤러리에서 작가영상 인터뷰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인문대행정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대중에게 현대미술을 알리는 일에 관심이 많아 월간 주류저널 에 미술칼럼을 기고하거나 메르세데스-벤츠에서 미술사특강을 맡았다.


오경은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학 학사, 동대학원 미술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럿거스 대학에서 논문 "백남준 미술에 드러난 음악성과 시간성"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 엘리자베스 새클러 페미니스트 센터에서 아트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로 근무했으며 뉴저지 럿거스 대학, 먼머스 대학에서 강의했다.


오유진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후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석사학위 논문 「제니 홀저의 텍스트 작업에 나타난 정치성」과 「마사 로즐러의 작품에 나타난 '음식' 모티브 연구」를 발표했다. 현재 공공미술에 관심을 두고 연구중이다.


윤난지
1953년에 태어나 이화여대 사회학과와 동대학원 사회학과, 미술사학과 석사과정을 거쳐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미술사학회, 서양미술사학회, 미술사학연구회 회장 및 이화여대 박물관장을 맡았고, 지금은 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로 있다. 2000년 석주미술상(평론 부문), 2007년 석남미술이론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현대미술의 풍경』(2005), 『추상미술과 유토피아』(2011) 등이 있으며, 주요 번역서로는 『현대조각의 흐름』(1997)이 있다. 논문으로는 「단색조 회화의 다색조 맥락: 젠더의 창으로 접근하기」(2011) 등 다수가 있다.


이주민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공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논문 「여성주의 시각에서 본 바우하우스」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일민미술관 인턴을 거쳐 갤러리 소소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였으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진행한 「남북 문화교류협력 사업분석 및 발전방안 연구」에 보조 연구자로 참여하였다.


이지언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서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화여대 인문대학 철학과 석박사통합과정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 「디지털 아트(Digital art) 미학연구: 퍼스(C. S. Peirce)의 기호학을 중심으로」와 「로이 애스콧(Roy Ascott)의 디지털 아트를 통해 살펴본 ‘테크노에틱(Technoetic)’ 개념」, 「Digital Art Reveals a Novel Aesthetics in Practice and Action: C. S. Peirce’s Semiotics and Creativity」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한국현대미학, 포스트/트랜스휴머니즘 및 젠더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이화여자대학교 철학연구소 및 대학에서 철학 및 미술사를 강의하고 있다.


임수진
안동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만화적 속성으로 본 키스해링의 작품」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영미술관 학예실에서 근무하였고, 안동대에서 강의하였다. 국립예술자료원의 구술채록 연구사업에 참여중이다. 예술작품을 통한 대중적인 글쓰기에 관심이 있다.


장유리
이화여대 의류직물학과 미술사학 학사학위를 취득후 동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 소재 빙햄튼 뉴욕주립대 (Binghamton University,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미술사 박사과정을 수료중이다. 1980년대와 1990년대 한국 정부의 후원으로 세워진 미술 기념물들과 국제 전시들을 중점으로 박사논문을 쓰고 있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 기념 세계현대미술제와 1990년대 광주비엔날레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전유신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응노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이르코미술관 등에서 큐레이터로 재직했고 현재 독립큐레이터로 활동중이다. 논문으로는 「레베카 호른의 작업에 나타난 여성 신체의 재현: 여성적 글쓰기를 통한 접근」, 「한국현대미술과 글로컬리즘-김수자와 서도호의 사례를 중심으로」,「마르그리트 뒤라스와 여성적 글쓰기를 통해 본 양혜규의 작업」이 있다.


정하윤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샌디에고 캠퍼스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에서 중국현대미술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 「Abstract Art in 1980s Shanghai」을 비롯하여, 「Searching for the Modern Wife in 1930s Shanghai and Seoul Magazines」,「유영국의 회화: 동양의 예술관을 통한 서양미술의 수용」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중국과 한국 현대미술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조아라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에 나타나는 연극성」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재직 중이며 ≪사진과 미디어 : 새벽 4시≫전, ≪유니버설 스튜디오, 서울≫전 등을 기획한 바 있다.


조의영
이화여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앤 트루잇의 색채 조각을 통해 본 미니멀리즘의 이면」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가나아트센터 전시기획팀에서 5년간 근무하였으며, 2010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롯데갤러리에서 근무 중이다.


조수진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1960년대 미국 ‘네오아방가르드’ 미술에 나타난 몸의 전략」과 「제임스 앙소르 회화에 나타난 카니발적인 특징」,「라우센버그와 모리스의 움직이는 몸: 1960년대 미국 미술과 무용의 협업」,「종교예술로서의 청화 하인두의 회화」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한국현대미술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으며, 이화여대, 추계예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한주연
1995년 이화여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아트선재센터 큐레이터를 2년간 하다가 2000년부터 삼성문화재단 호암갤러리로 입사하여 미술관 교육업무를 맡아왔고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미술교육 전공 박사과정을 2006년에 수료하였습니다.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학연구소 펠로우(2010)로 다녀온 바 있고 현재는 호암미술관 책임연구원입니다. 논문은 주로 미술관 교육 분야로 미술관의 해석, 평생교육, 자원봉사, 디지털 미디어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